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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대거 출연 영화 '서울괴담', 트위터서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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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출연자와 함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진행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트위터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서울괴담' 출연배우와 함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 Q&A'를 진행한다.

'서울괴담'(감독 홍원기·제작 쟈니브로스,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복수, 욕망, 저주에서 시작된 죽음보다 더한 공포를 선사하는 괴이하고 기이한 이야기 10가지를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로, '터널', '빨간옷', '치충', '혼숨', '층간소음', '중고가구', '혼인', '얼굴도둑', '마네킹', '방탈출' 등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김도윤, 이영진, 오륭, 이수민, 이열음, 정원창, 이호원 등 연기파 배우와 봉재현(골든차일드), 서지수(러블리즈), 설아, 엑시(우주소녀), 셔누(몬스타엑스), 아린(오마이걸), 이민혁(비투비), 주학년(더보이즈)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주고 있다.

'서울괴담'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는 영화 개봉 당일인 27일 오후 9시에 시작되며, 씨네21(@cine21_editor)과 메가박스플러스엠(@megabox_plusm), 트위터코리아(@TwitterKorea) 공식 계정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배우들이 출연해 배역을 소개하고 '서울괴담'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엑시, 설아(우주소녀), 아린(오마이걸) 등 아이돌이 대거 출연하는 영화 '서울괴담'의 뒷애기가 트위터 블루룸에서 출연자들의 토크쇼로 공개된다. [사진=트위터, 시네21] 2022.04.20 digibobos@newspim.com

해시태그 #Ask_urban_myths 를 이용한 팬들의 사전 트윗과 실시간 대화창을 통해 받은 질문에 답변하는 등 팬과의 소통 시간도 갖는다. 이번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는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과 손잡고 선보이는 첫 라이브 방송으로 김소미 씨네21 기자가 사회자로 나서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트위터는 올해 영화∙시리즈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씨네21과 파트너십을 맺고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뿐 아니라 실시간 음성 커뮤니티 기능인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첫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기자들의 영화 및 시리즈 추천 및 평론 등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킹메이커'의 변성현 감독, 왓챠의 오리지널 시리즈 '시맨틱 에러'의 김수정 감독과 박재찬∙박서함 배우, 영화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의 이경미 감독이 스페이스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글로벌 영화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달 17일부터는 씨네21 김혜리 기자가 영화 신작을 소개하고 함께 보면 좋을 옛날 영화를 추천하는 스페이스 시리즈인 '김혜리의 랑데부'를 시작했으며, 지난 8일부터는 씨네21 이다혜 기자가 웹툰, 웹소설, 소설, 에세이, SF몰 등 다양한 창작 문학 작가들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다혜리의 작업실' 코너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장영엽 씨네21 대표는 "트위터와의 파트너십은 씨네21 디지털 콘텐츠 강화 전략의 일환"이라며 "영화, 시리즈를 위한 전문성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의 콘텐츠 외연을 확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총괄 김연정 상무는 "K팝으로 시작된 팬덤이 K드라마와 K무비로도 확산되면서 K콘텐츠의 힘이 거세지고 있다"며 "글로벌 팬들이 트위터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씨네21 등 전문성 있는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트위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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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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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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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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