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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한선화, 마스크 브랜드 '아임리얼'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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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구교환과 한선화가 광고계에서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컬러마스크 전문브랜드 아임리얼은 "구교환, 한선화가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제조자의 입장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구교환(왼쪽), 한선화 [사진=아임리얼] 2022.03.18 alice09@newspim.com

이어 "구교환, 한선화는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동시에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두 배우가 현재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브랜드 역시 두 모델을 통해 마스크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덧붙였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구교환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괴이'를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영화 '탈주'등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로 흥행 신드롬을 쓰고 있는 한선화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또한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교환, 한선화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된 컬러마스크 전문브랜드 아임리얼은 5개의 레이어를 한 장의 원단으로 압축한 신소재를 접목하여 출시한 액티브슬림 마스크, 7개의 레이어를 두 장의 원단으로 리뉴얼한 스테디셀러 컬러마스크인 언택트플러스 마스크 등 소비자를 위한 개선된 착용감과 더 가볍고 기능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아임리얼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의약외품 및 컬러마스크 전문 브랜드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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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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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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