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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문체부 '인권 존중 되는 체육 현장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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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내년도 목표로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강국, 국민이 체감하는 문화일상'을 업무계획으로 추진하기로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스포츠윤리센터에서 문을 연 체육인 인권보호 및 스포츠비리 근절을 위한 전담기구 스포츠윤리센터.사진은 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비리조사실의 모습. 2020.08.05 dlsgur9757@newspim.com

체육분야의 경우, 스포츠산업 지원과 클럽 활성화에 방점을 둔 문체부는 '인권 강화'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다.

먼저 인권이 존중되는 체육 현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전문체육 현장에서 인권을 강화하면서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스포츠과학 투자에 126억원을 투입하는 등 스포츠과학에 기반한 선수육성 패러다임 전환에 힘쓰기로 했다.

체육분야 인권존중과 공정생태계 조성을 위해 문체부는 지난해 8월 스포츠윤리센터를 열었다. 또한 올 2월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 등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스포츠윤리센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인력 및 지역사무소(올해 3개소 확충→2022년 5개소)도 확충하고, 학교폭력 가해 선수 징계 정보 공유를 통한 대회 출전 제한 및 인권 교육 확대 등 학교 운동부의 폭력을 근절하는 정책도 계속 펼쳐 나가기로 했다.

학교폭력 가해선수 징계정보 공유를 통한 대회 출전 제한 등 제재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인권 교육 확대로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정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개최로 인한 한반도 화해 분위기도 꾀한다. 내년 2월 베이징동계올림픽이 열린 이후인 2024년엔 강원도에서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예정돼 있다. 청소년올림픽은 강릉, 평창, 횡성, 정선 4곳에서 개최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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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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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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