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도 새마을회가 13일 해남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남군 현산면 백포리 바닷가에서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목포, 장흥, 강진, 해남, 함평, 진도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석해 4시간동안 비지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새마을 산하 단체들이 함께 동참했다.
유성원 목포시 새마을문고 동 회장은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값진 땀방울을 흘려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자원인 바다를 살리고 '생명살림! 남도 청정바다 지킴이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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