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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艺人访谈录】女团爱朵女孩二代:望继承一代精神推出更好音乐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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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着时代的发展,偶像团体风潮吹入中国。2009年,中国首个多人少女团爱朵女孩(IDOL GIRLS)出道,打开中国内地女子多人偶像组合市场的空白局面。如今,爱朵女孩二代全新出发!

中国女团爱朵女孩二代,左起依次为:陈柯柯、许亦桐、李茜婷、喻迨莞尔、芒果。【图片=K-访谈提供】

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与中国娱乐资讯新媒体K-访谈记者对爱朵女孩二代成员进行了专访,她们表示:"希望继承一代姐姐们的精神推出更好音乐作品。"

"我们是祖国的花朵,阳光下尽情唱着歌",这首在中国耳熟能详的《祖国的花朵》是女团爱朵女孩10余年前的歌曲。如今,爱朵女团二代迎来5位个性鲜明的女孩,成员包括许亦桐、陈柯柯、芒果、喻迨莞尔和李茜婷。

爱朵女孩成员合影。【图片=K-访谈提供】

在未确定二代成员前,爱朵女孩练习生们已发表近百首歌曲。作为队长和Vocal担当的许亦桐已在公司进行了近两年的培训,陈柯柯、芒果也进行了一年多的培训,两位16岁的妹妹——喻迨莞尔和李茜婷,则是知名儿童品牌超级星宝贝旗下签约练习生,两个公司的强强合作,诞生了充满能量的爱朵女孩二代。

最近几年,中国各大平台纷纷推出选秀比赛,形形色色的女团层出不穷。对于爱朵女孩二代的特色,许亦桐表示:"我们最大的特色是在于有很多原创音乐,并且这些音乐作品十分多样化,有复古舞曲,可爱风格的抒情歌,也有古风歌,所以我们的受众群体十分广泛。我对姐妹们信心十足!"

爱朵女孩参加专辑签售会。【图片=K-访谈提供】

第一代爱朵女孩于2009年出道后曾取得成果。成员芒果谈到了作为第二代成员出道后的感想,她说:"其实我真的非常幸运,也非常荣幸可以作为爱朵女孩的第二代成员出道。第一代的姐姐们为我们树立了非常好的榜样,让我们更有动力做好音乐作品。"

芒果补充道,今后定会倍加努力,继承一代姐姐们的精神推出更多、更好的音乐作品,也希望一直获得大家的支持与鼓励。

对于中韩两国偶像团体的不同,李茜婷给出了自己的看法。"前几年中国十分流行韩流,许多韩国团体被中国大众熟知。但如今,中国偶像文化兴起,多个人气男女团体成团出道。我认为每个国家都有属于自己的优势与特色,因为艺术属于全人类,所以不论国籍,只要能为大家带来好的音乐,团结人类就都是好的团体",她说。

爱朵女孩出演央视节目《开门大吉》。【图片=K-访谈提供】

席间,成员们谈到了喜欢的韩国艺人。喻迨莞尔表示:"我们私下会看韩剧、听韩国歌曲、姐妹们最喜欢的是前辈IU(李知恩)。她是一位全面发展的艺人,不论是歌手还是出演影视作品都获得巨大成功。前不久看完IU和吕珍九联袂主演的电视剧《德鲁纳酒店》,她全程演技在线,职业精神值得我们学习。"

偶像团体一般都有自己的生命周期,时而昙花一现,时而长盛不衰。席间,记者问及"如何让团队走的更长远"的提问,成员陈柯柯笑称:"我觉得最主要的是提升自身能力,同时要团结一致。"

为粉丝献上精彩演出的爱朵女孩。【图片=K-访谈提供】

她说,与其他团体不同,爱朵女孩发布的作品曲风多样,很接地气,这也是保持团体生命力的另一要素,要不断创新,不断进步给大家带来更多样的作品。

采访最后,爱朵女孩成员们向纽斯频通讯社的读者送来祝福。她们说:"希望大家多多关注爱朵女孩,也希望疫情早日过去,我们有机会在韩国演出,与当地粉丝见面。"

另外,爱朵女孩正携人气歌曲在中国各地演出。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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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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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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