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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네트워킹 부문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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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서 1위 선정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화웨이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네트워킹 기술이 IT전문가들이 모인 온라인 플랫폼에서 20개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화웨이는 최근 진행된 '2020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부문에서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 데이터센터 네트워크(Data Center Network·DCN) 솔루션이 20개 업체 제품 중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의 해당 솔루션은 지난해 11월 기준 5점 만점에 4.9점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화웨이는 최근 진행된 '2020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선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부문에서 클라우드패브릭(CloudFabric) 데이터센터 네트워크(Data Center Network·DCN) 솔루션이 20개 업체 제품 중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자료=화웨이] 2021.01.27 nanana@newspim.com

화웨이의 클라우드패브릭은 전 세계 고객 의견을 수렴해 클라우드엔진(CloudEngine) 시리즈 데이터센터(DC) 스위치, 자율주행 데이터센터네트워크(DCN)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iMaster NCE-Fabric), 지능형 플랫폼인 아이마스터 NCE-패브릭인사이트(iMaster NCE-FabricInsight) 등의 제품과 솔루션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화웨이는 제품 성능, 통합 및 구축, 그리고 서비스 및 지원 부문에서 금융, 인터넷, 통신사,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레온 왕 화웨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사장은 "최고 점수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이 상을 수상하고 전 세계 고객의 인정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지속적인 혁신으로 신뢰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만들어 고객이 디지털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웨이 클라우드 패브릭은 140개 이상 국가에서 9200개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웨이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분야에서 지속 추진하는 혁신과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에 힘입어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클라우드패브릭 2.0는 개방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전보다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여러 클라우드에 연결되고 여러 벤더의 장비와 호환돼, 기업은 운영비용(OPEX)을 28% 정도 절감할 수 있다. 고밀도 400GE 지능형 무손실 네트워크는 패킷 손실이 없고 지연시간도 아주 낮다. 또 컴퓨팅 기능을 27%, 데이터 스토리지의 초당 입출력 처리 속도(IOPS, 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를 30% 이상 높여준다.

화웨이는 클라우드 엔진 16800 차세대 400GE 데이터센터(DC) 스위치를 출시했다. 업계 최고의 새로운 플랫폼과 광 인터페이스 및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하는 이 스위치는 다양한 새로운 인프라 간의 효율적 협업을 지원하고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한다.

화웨이 클라우드 엔진 데이터선터(DC) 스위치에 대한 시장신뢰도도 높다. 가트너가 최근 조사한 전 세계 시장 부문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장비 시장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화웨이의 10Gbps 및 25Gbps 이더넷 스위치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1위이다.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는 IT 전문가와 기술 결정권자가 I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해 평가와 리뷰를 보고 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IT 리더들은 세계 고객의 객관적이고 편견 없는 피드백을 참고하며 구매 결정을 내리고 기술 공급업체의 제품 개선을 지원할 수 있다. 현재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에는 340개 이상의 마켓에서 받은 35만건 이상의 검증된 리뷰가 게재돼 있다.

화웨이 클라우드 패브릭 데이터센터네트워크(DCN) 솔루션 및 클라우드 엔진 데이터센터(DC) 스위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웨이 DCN 솔루션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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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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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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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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