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특징주] 에이스토리, OTT 시장 확대 기대...52주 신고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OTT 시장 확대 기대감에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에이스토리는 18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06분 현재 전일 대비 0.72% 오른 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 01월 15일 발생한 4만 1900원이었다.

최근 5일동안 외국인은 7만 2624주 순매수 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2343주 순매도, 3만 6719주 순매도 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에이스토리에 대해 올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 발돋움하며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조여정이 주연을 맡은 '바람피면 죽는다'가 방영 중이며 텐트폴 드라마 지리산, 빅마우스 등의 드라마를 제작 중"이라며 "특히 올해 하반기에 방영예정인 드라마 지리산의 경우 지난해 9월16일 스튜디오드래곤과 208억원 규모로 국내 방영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해 9월28일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인 아이치이와 국내 및 중국을 제외한 해외 방영권 라이선스를 계약했다"며 "지리산의 총제작비가 320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해외 방영권 판매금액이 공시되지 않았지만 그 동안의 사례 등을 볼 때 올해 상당한 수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와 같이 지리산의 경우 지적재산권(IP)을 확보해 국내 및 해외에 방영권을 판매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동사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로 시즌제 형식의 글로벌 텐트폴 작품을 매년 한 작품 이상 선보일 예정으로 실적증가의 지속성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올해 라인업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글로벌 텐트폴 드라마 제작, 판매로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즌제 형식의 글로벌 텐트폴 작품을 매년 한 작품 이상 선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대에 회사가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 발돋움 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