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와대는 3일 미국의 새 반도체 관세 검토에 협의하겠다 말했다.
- 미국은 반도체에 표적화된 관세 정책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 미국 내 제조시설이 있으면 감면, 없으면 관세를 내게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는 3일 미국 정부가 새로운 반도체 관세 부과를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에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한국 기업에 불리한 영향이 없도록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알렸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출연해 미국 정부가 새로운 반도체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반도체에 대한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targeted, thoughtful tariff policy)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관세를 언급하면서 "미국에서 혁신 의약품을 제조한 기업에 관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최혜국대우(MFN)를 이행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이러한 방식을 예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러트릭 장관은 "미국에서 제조시설을 지으면 관세 감면 혜택을 줄 것이고 짓지 않는다면 세계 최대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관세를 내야 할 것"이라고 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