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안산도시공사, 지방공기업평가 '우수 교육기관'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지난 22일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주최한 '2020년 ERC 성과보고대회'에서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상했다.

2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내부혁신을 통해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경진대회와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각각 노동부장관상을, 따뜻한 영상공모전에서 '엄마우산'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만 4번째 쾌거로 기록된다.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주최한 '2020 ERC 성과보고대회'에서 우수교육기관 상을 수상한 안산도시공사. [사진=안산도시공사] 2020.12.23 1141world@newspim.com

'우수 교육기관 선정'상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올해 처음 신설한 상으로 안산도시공사가 270여 개 지방공기업 중에서 최초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안산도시공사는 기초 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교육전담팀인 인력개발팀을 만들고 지방공기업평가원과 협력해 역량모델링 및 역량 기반 교육체계 수립, 사내코치 청출어람 학교 등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임직원 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안산도시공사는 지난 2019년 1월 인력개발팀을 신설하고 '전직원 직급별 필수 레벨업 학교', 'IT 아카데미', '2020 비전공유 WECHANGE 교육', '사내코치 청출어람 학교'등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조직 활성화 및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2020년 들어서는 코로나19에 대비 어떤 기관보다도 발빠르게 온택트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비대면 라이브 교육을 4월부터 진행해 오는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정착시켰다.

안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공기업 HRD 롤모델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적자원개발 기반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