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7월 2일 국회 토론회] 기본소득 어디까지 알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민주사법개혁 의원모임(박주민 의원실), 민주연구원, <민주사법개혁 연속세미나> 3. 검찰개혁 입법과제 (오전 7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202호)

▲남인순 의원실, 안호영 의원실, 서영석 의원실, 이수진 의원실, 최혜영 의원실, 배진교 의원실, "아프면 쉴 수 있어야 합니다" 상병수당 및 유급병가 휴가 도입을 위한 토론회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용혜인 의원실, 박용진 의원실, 새로운사회의원경제연구모임, 기본소득 어디까지 알아? 기본소득의 정의와 여러 쟁점에 관한 해답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212호)

▲김경만 의원실, 납품대금 제값받기 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법 개정토론회 (오전 10시, 기타)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남인순 의원실, 박광온 의원실, 양금희 의원실), 저출생 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창립총회 및 초청강연 "인구변화와 대응" (오전 11시, 국회 본청 귀빈식당)

▲설훈 의원실, 노웅래 의원실, 우원식 의원실, 이학영 의원실, 김영호 의원실, <제72주년 제헌절 맞이 유신독재청산 심포지엄> 사라진 국회 10월 유신과 민주주의 말살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추경호 의원실, 금융투자협회, 바람직한 금융투자세제 개편 방향 긴급 토론회 (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최혜영 의원실, 프랜즈,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재난 위기 취약아동 교육과 복지 (오후 2시~4시,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202호)

▲강민정 의원실, 코로나 시대 유·초·중·고 방역 대책, 이대로 괜찮은가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211호)

▲이은주 의원실, 공공교통네트워크(준),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코로나19 위기와 공공교통의 미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204호)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7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사학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07.23 kilroy023@newspim.com

choj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