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대한상의, 중기 복지플랫폼 활용한 여름 휴가 10가지 안전수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활용·집중된 휴가기간 분산 등
전국상의 추천 '숨은 여행지 252곳'도 제시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독채숙소, 호캉스, 집콕 휴가' 등 코로나19로 달라진 휴가 트렌드에 대응해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에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코로나19가 엔데믹(주기적 유행)으로 이어지며 직장인의 올 여름휴가 풍경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과 분산 여름휴가 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대한상의가 제시한 코로나 속 '안전한 휴가 실천수칙 10가지' [표=대한상의] 2020.06.23 iamkym@newspim.com

특히 휴가를 분산시키고 밀집지역 피하기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상공회의소의 추천을 받아 '숨은 여행지 252곳·맛집 304곳'을 선정하여 활용하도록 했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에서는 언택트 휴가를 위한 독채 숙소(샬레코리아)와 국내 호캉스 추가할인 상품(아고다), 관광객 분산을 위한 주중 할인상품(여기어때)을 최대 50% 특별할인해 제공한다.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 구독권 할인 상품(밀리의 서재)도 내놨다.

대한상의는 '안전한 휴가 실천수칙'으로 마스크 쓰기·손 씻기를 필수 전제로 ▲출발 전 '미리미리'준비 ▲이동 중엔 '얼른 얼른' ▲휴가지에선 '띄엄 띄엄' 등을 제시했다. 이번 생활수칙은 학계와 질병관리본부 지침 등을 토대로 만들었다.

이재곤 경기대학교 관광문화학부 교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하계 여행 수요가 해외에서 국내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본적인 위생수칙은 준수하되, 휴가 인파가 몰리는 시기나 유명 휴양지보다는 가족단위로 조용한 휴가를 즐기는 힐링 휴양지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상의는 해외여행족의 국내유턴과 유명 관광지 밀집현상 완화를 위한 '숨은 여행지 ·맛집'도 내놨다. 전국 73개 상의가 추천한 전국의 숨은 여행지 252곳, 지역주민이 자주 찾는 로컬 맛집 304곳이 담겼다.

박동민 대한상의 회원본부장은 "코로나19가 계속되며 올해 여름휴가는 언택트(비대면), 집콕 등의 휴가문화가 자리잡아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한상의 복지플랫폼에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휴가상품을 소개하고 코로나 예방을 위해 휴가 수칙과 숨은 여행지·맛집을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