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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Post 코로나19'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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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경기·산업 패러다임 분석과 전망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대신증권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투자지침서를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2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 및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이해하고 향후 흐름까지 살펴볼 수 있는 'Post 코로나19'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미지=대신증권]

'Post 코로나19'는 '글로벌 경기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글로벌 공급망 붕괴 이후 국내 복귀(Reshoring) 정책 강화', '언택트(Untact)로 바라본 산업의 변화'의 3가지 파트로 분류해 새로운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야기한 새로운 세계 질서와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복귀, IT 비중이 높은 유망한 국가의 주식시장을 조명한다.

또한 비대면과 모빌리티, 인공지능(AI) 환경이 각 산업별로 업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과 패러다임 변화, 수혜 기업 및 향후 전망까지 다양한 분석정보를 소개한다.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대신증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정연우 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준비해야만 보유자산을 지킬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가 가져올 새로운 경기 및 소비 트렌드에 맞춰 투자의사결정을 할 때 이 책자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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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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