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위니아딤채,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얼음정수기, 고메스페이스 등 편의성 위한 다양한 기능
3년 무상서비스 제공 등 프리미엄 걸맞은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위니아딤채는 유럽풍의 신개념 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제품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위니아그룹의 최고급 패밀리 가전제품 라인이다. 지난 1월 출시한 위니아 더컬렉션 에어컨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 [사진=위니아딤채]

제품 상단에 위치한 얼음정수기는 국제 공인기관인 국제위생재단(NSF)인증과 KC 정수기 품질인증을 획득한 올인원 워터 필터가 장착됐다.

소비자는 기호에 맞게 조각 얼음, 각얼음 등을 선택해 편리하게 음용이 가능하다. 정수기 공간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어 주방 활용성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 작게 나눠진 식료품이나 부피가 작은 냉장식품을 별도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멀티케이스, 공간 활용성을 높인 멀티포켓, 선반을 접을 수 있어 키 큰 냄비나 용기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접이식 선반, 손쉬운 청소를 위해 탈착이 가능한 EZ프레시존 등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상단 아래 서랍 형식으로 마련된 중실은 해동 및 온도 조절이 가능한 고메스페이스 기능이 적용되어 육류 및 생선에서부터 야채, 과일, 주류, 와인까지 식자재 및 주류를 각각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메스페이스 공간을 활용하면 육류와 생선을 바로 조리가 가능한 최적의 상태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좌우 이동식 EZ 디바이더로 자유롭게 공간 배분도 할 수 있다.

제품 맨 하단에 위치한 냉동실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널리 사용 중인 서랍 형식으로, 부피가 큰 식품 패키지부터 작은 식품까지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냉동식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박스 형태인 밀키트를 그대로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냉동실 사용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냉동실 내부에 설치된 멀티 드로우로는 식품을 한눈에 보고 쉽게 꺼내 쓸 수 있어 사용자는 제품에 따라 일별, 주별, 월별 등으로 쉽고 효율적으로 식품관리를 할 수 있다.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고급스러운 메탈 블랙 색상과 초승달을 형상화한 반달형 곡선미 핸들 등 유럽풍의 세련된 컬러와 외관 디자인이 적용됐다.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 [사진=위니아딤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도 한층 높였다. 제품구매 후 총 3년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무상보증 기간에 연 2회 워터 필터, 탈취제 교체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전문 상담을 지원하는 위니아 더컬렉션 전용 콜센터를 운영해 고객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는 "위니아 더컬렉션 얼음정수기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다양한 편리기능에 신개념 디자인이 적용된 프리미엄 패밀리 가전제품으로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최우선에 두고 출시한 제품"이라며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