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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동향·대책·피해상황 등 종합(5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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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엽 기자 = 5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38명 증가한 5766명이다. 격리해제는 47명 증가한 88명, 사망자는 3명 늘어난 35명이다. 격리해제 급증은 병상 조정을 위한 기준 변경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국내 확진자는 5766명, 이 중 88명이 격리해제됐고, 35명이 사망.

◆ 전세계 확진자는 총 9만3559명이고, 이 중 3205명이 사망. 중국은 8만267명 확진에 2981명 사망.

◆ 입국금지 국가 = 나우루,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바누아투, 사모아, 사모아(미국령),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인도, 쿡제도, 키리바시, 투발루, 홍콩, 엘살바도르, 자메이카, 트리니다드토바고, 키르기스스탄, 터키,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라크,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팔레스타인, 마다가스카르, 모리셔스, 세이셸, 앙골라, 적도기니, 짐바브웨, 코모로.

◆일부 지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 = 몰디브(대구, 경북, 경남, 부산), 일본(대구, 청도), 피지(대구, 청도), 필리핀(대구, 경북).

◆ 격리 조치 국가 = 중국(산둥성,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광둥성, 푸젠성, 하이난성, 상하이시, 장쑤성, 저장성, 텐진시, 쓰촨성, 충칭시, 윈난성, 산시성, 베이징시), 뉴질랜드, 대만, 마카오, 베트남,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파나마, 러시아, 루마니아, 세르비아, 아이슬란드,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크로아티아, 투르크메니스탄, 오만, 가봉, 라이베리아, 모잠비크, 브룬디

◆ 검역강화 및 권고 사항 등 국가 = 네팔, 라오스, 미얀마,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태국, 폴리네시아(프랑스령), 멕시코,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파라과이, 덴마크, 몰타,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벨라루스, 사이프러스, 알바니아, 영국, 조지아, 모로코, 튀니지, 나이지리아, 말라위, 민주콩고,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케냐.

◆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70% 오른 2073.7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 대비 0.71% 오른 646.28에 거래중이다. 달러/원 환율, 2.6원 내린 1187.3원서 출발.

jinebi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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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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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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