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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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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선 승객 500명, 오늘 하선-귀가/요미우리
クルーズ船客500人、きょう下船・帰宅…症状なく陰性確認

- 日크루즈 승객, 하선 시작...첫날은 고령자 등 500명 예상/지지
クルーズ乗客、下船開始へ=初日は高齢者ら500人程度―新型肺炎・厚労省

- 일본에서 첫 10대 감염...주변에는 증상자 없어/요미우리
国内で初めて10歳代が感染…自主的に学校休み、友だちにも症状なし

- 日, 10대 감염 첫 확인...와카야마현 의사의 아들/지지
和歌山、東京などで8人感染、10代は初=クルーズ船活動の看護師も―新型肺炎

- 크루즈선, 19일에 약 500명 승객 하선할듯/nhk
クルーズ船 19日中に乗客およそ500人が下船へ

- 크루즈선 감염자, 후지타의대에 입소...동행자도 수용/아사히
クルーズ船感染者、藤田医大に入所 同行者も受け入れへ

- 독도의 날, 에토 담당상 참석 안해...해당 지역에서는 참석 요구/아사히
「竹島の日」式典、衛藤担当相出ず 議連は出席求める

- 코로나19로 대규모 이벤트 자숙 이어져...고시엔 어떡하나/산케이
新型肺炎で大規模イベント自粛相次ぐ 主催者苦悩 どうなる甲子園

- 코로나19로 렌고, 3일 춘투 집회 중지 결정/nhk
新型ウイルス 連合が来月3日の春闘最大規模集会 中止決定

- 일본 기업, 코로나19 확대 대응...채용활동 등 영향/nhk
新型ウイルス感染拡大で各企業が対応 採用活動などにも影響

- 크루즈선 대응에 룰이 없다...선적국 영국정부의 대응 없어/산케이
クルーズ船対応にルールなし 船籍国・英政府の動き見えず

- 고이즈미 환경상, 코로나19 회의 결석하고 지역행사 참석/산케이
小泉環境相、新型肺炎会合欠席して地元行事出席

- 프라다, 일본 패션쇼 연기...코로나19 영향 고려/지지
プラダ、日本でのファッションショー延期=新型肺炎の影響考慮

- JAL, 한국-대만선도 감편...중국 이외에서는 처음/지지
JAL、韓国・台湾線も減便=中国以外で初、新型肺炎で

- 日정부, 마이너스 성장에도 경기 판단 '회복' 유지/닛케이
政府、景気判断「回復」維持へ マイナス成長も雇用安定

- '벚꽃스캔들' 아베 총리의 궁한 답변, 스스로 불신 자초/아사히
「桜を見る会」の答弁、窮した首相 自らが不信を増幅

- 닛산 신체제 어렵게 출발...실적 악화에 비판/아사히
日産新体制、多難な船出 業績悪化に批判 臨時株主総会

- 눈에 띄는 '친중' 캄보디아...입항허가 배경에는 거액의 원조/아사히
親中国、際立つカンボジア 入港許可、背景に巨額援助 新型肺炎

- 러시아, 중국인 입국 일시 정지...코로나19 대응/nhk
ロシア 中国人の入国 一時的に停止へ 新型ウイルス感染拡大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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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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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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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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