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앞으로 전개 상황을 아직은 예단하기 이르다"며 "다만 (양국 교역이) 악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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