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하나자산운용은 오는 31일 오후 6시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일반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2026년 투자 생존 전략 A.S.K 하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변동성 장세 속에서 2026년 투자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A.S.K: Aerospace(우주항공테크), Silver(은현물 액티브), KOSPI Active(코스피 액티브)'라는 3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이에 대한 시장 분석과 ETF 투자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먼저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연구원(애널리스트)이 '스페이스X 상장으로 보는 우주항공테크 산업'이라는 주제로 미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테크 산업 전망 및 투자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이어서 스태커스 조규원 대표가 '큰 손들이 사는 이유, AI 시대의 필수 자원 은(Silver)'이라는 주제로 은(Silver)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에 대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가 '코스피 5천,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주제로 국내 주식 투자전략 및 매크로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서 ETF 투자전략으로 하나자산운용 ETF퀀트솔루션 김승현 본부장이 '한큐에 알려주는 A.S.K 전략 ETF 투자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A.S.K 전략을 활용한 1Q ETF 포트폴리오 투자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김두언 연구원(빈센트)과 여도은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서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행한다.
하나자산운용 1Q ETF는 A.S.K 전략의 대표 ETF 들을 보유하고 있다. Aerospace의 1Q 미국우주항공테크ETF는 국내 상장된 미국 우주항공 관련 ETF 중 순자산 약 6000억원의 최대 규모 ETF로, 지난 3월 6일 홍콩 AAM(Asia Asset Management)에서 '2026년 올해의 혁신 ETF(Most Innovative Passive ETF of the Year, Single-Market Awards-Korea 부문)'로 선정되기도 했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는 스페이스X 상장 시 즉시 편입 예정이며 현재 ETF 순자산 기준으로 스페이스X 상장 시 국내 모든 공모 펀드(ETF 포함) 중 스페이스X의 편입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된다.
Silver의 1Q 은액티브ETF는 국내 최초 은현물에 투자하는 ETF로 오는 3월 31일 상장할 예정이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선물형 ETF 투자가 규정상 불가능 하므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은(Silver) 투자가 현재 불가능하다. 이에 1Q 은액티브ETF가 상장되면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첫 은현물 ETF가 될 전망이다.
KOSPI Active의 1Q 200액티브 ETF는 KOSPI200 지수 수익률을 초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액티브 ETF이다. 총 보수는 연 0.01%로 국내 상장된 모든 국내 대표지수 ETF 중 최저 수준으로 2025년 12월 30일 보수 인하 후 개인 및 연금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순자산은 연초 이후 약 80% 증가했다.
1Q 200액티브 ETF는 2023년 1월 31일 상장 이후 약 3년 1개월 동안 누적 성과 174%를 기록하고 있으며 IPO 참여, 차익거래, 종목 비중 변경 등 다양한 액티브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꾸준한 장기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김태우 대표는 "AI라는 거대한 트렌드와 함께 자산배분 및 장기투자 관점을 고려하면 2026년 ETF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미국우주항공테크, 은현물, 코스피"라고 언급하며, "우주항공테크 산업은 스페이스X의 상장으로, 은은 AI시대의 핵심 금속으로, 코스피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및 3차 상법개정 통과 등으로 더욱 부각 받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세미나는 하나자산운용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350명 선착순), 참석자를 대상으로 황석현 저자의 최신 서적인 '은 투자 사용설명서(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하다!)'를 증정할 예정이다.
ycy148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