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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보온도시락으로 식비 절약·식단 관리 동시에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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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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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모스가 19일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제안했다.
  • 런치플레이션으로 도시락 루틴이 식비 절약과 건강 관리로 주목받는다.
  • 플라스틱·스테인리스 반찬통과 보온백으로 구성돼 위생적 사용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점심값 부담 늘면서 '도시락 루틴' 확산
SNS서 직장인도시락 게시물 60만 건 이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매일 사용하기에 적합한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제안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시락 점심'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써모스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 [사진=써모스]

특히 현대인들 사이에서 '도시락 루틴'은 식비 절약과 건강한 식단 관리를 동시에 실천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고, 대기·이동 시간을 줄여 점심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흐름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직장인도시락 해시태그 게시물이 누적 60만 건을 넘을 정도로 관련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 1개,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 1개, 보온 용기, 젓가락, 보온백까지 5가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반찬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에, 양념이 물들기 쉬운 김치 등은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에 담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온 용기에는 죽이나 볶음밥, 국 등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885ml(밀리리터), 965ml, 1140ml(총 용량 기준) 세 가지 용량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토트백 형태의 보온백을 적용했다.

써모스 관계자는 "최근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을 직접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락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식단과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실용적인 점심 루틴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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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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