룹 스위치2 이어플러그, 세가지 모드 통해 소음 감소 수준 조절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써모스는 새해를 맞아 꾸준한 실천을 돕는 '레디코어'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텀블러와 이어플러그 등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레디코어 트렌드란,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는 소비 성향을 의미한다. 레디코어는 작은 준비와 반복을 통해 일상의 안정감을 주는 소비 방식으로, 새해 시즌을 맞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레디코어 아이템으로는 하루 수분 섭취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텀블러가 꼽힌다. 집중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이어플러그, 일정과 목표를 정리하는 다이어리 등도 대표적인 레디코어 아이템이다.
특히 써모스는 '캐리 루프 원터치 텀블러'는 건강을 위한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물론 운동 전후 수분 보충 등 일상의 작은 습관을 지속하도록 돕는다고 가조했다. 한 손으로 간편하게 열고 마실 수 있는 마개 구조, 접었다 펼 수 있는 루프 디자인,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초경량 설계로 물 마시기 루틴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써모스는 일상과 업무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룹(Loop) 스위치2' 이어플러그도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사용자가 다이얼을 돌려 콰이어트(Quiet), 익스피리언스 (Experience), 인게이지(Engage) 세 가지 모드 중 원하는 모드를 쉽게 선택해 최소 20dB(데시벨)에서 최대 26dB까지 소음 감소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하루의 계획과 기록을 정리하는 다이어리도 새해 레디코어 소비 흐름 속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오롤리데이 '트웬티-트웬티 다이어리 미니'는 꼼꼼하게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 옵션으로 실용성은 물론,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도 갖췄다. 그린, 라벤더 등 컬러 선택 폭도 넓다.
써모스 관계자는 "새해에 세운 목표를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해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써모스는 앞으로도 텀블러를 비롯해 루틴의 도구로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