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사진] MLB 필라델피아, 시카고 컵스 9대7로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발투수 애런 놀라가 피칭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가 안타를 쳤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시카고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카고 컵스를 꺾고 1승을 추가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9개7로 완승을 거뒀다.

1회초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공격에서 멕커친과 하퍼는 이어지는 타석의 안타와 상대 투수의 폭투에 힘입어 선취 득점 2점을 가져갔다.

3회초 필라델피아 세구라가 좌전 2루타로 출루한 가운데 리얼무토가 비거리 147m에 달하는 좌월 투런포를 터뜨리며 2점을 추가로 달아났다.

4회초 안타로 출루한 필라델피아 로드리게스가 홈을 밟으며 1점을 올렸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필라델피아 멕커친이 출루한 가운데 세구라가 비거리 126m의 좌중월 홈런을 터뜨리며 투런포를 가동, 7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4회말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우중간 안타를 터뜨리며 슈와버와 바에즈가 연달아 홈을 밟았다. 여기서 리조까지 콘트레라스의 중전안타와 헤이워드의 볼넷, 알모라의 유격수 병살타에 힘입어 홈을 밟아 선취점 3점을 올렸다. 

시카고 컵스는 7회말 슈와버의 비거리 131m 우중월 홈런과 리조의 비거리 127m 홈런으로 반전을 꾀했지만 2점차를 좁히지 못하고 9개7로 패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발투수 애런 놀라(5.1이닝 4피안타 3실점 3자책 4볼넷 6삼진, ERA 4.53)은 승리투수로,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존 레스터(4이닝 7피안타 7실점 4자책 1볼넷 5삼진 2피홈런, ERA 2.68)는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5.24.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