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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6년만에 '웅진코웨이'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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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회장 차남 윤새봄 전무는 코웨이 등기이사로 이름 올려
이해선 코웨이 대표 체제는 유지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코웨이가 6년만에 사명을 '웅진코웨이'로 변경한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전무는 코웨이 경영진에 합류해 남은 인수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7일 코웨이는 오는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안지용 웅진 기획조정실장이 사내이사 후보자로, 채진호 스틱인베스트먼트 본부장이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자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윤 전무는 등기이사로 선임돼 막바지에 이른 인수작업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는 웅진그룹과 코웨이 간 통합작업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10월까지 임기가 예정된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등기이사로서 연임이 확정됐다. 그간 성공적으로 회사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임시 주총에서는 탁태문 서울대 명예교수, 이창세 변호사, 김신호 교육부 차관, 이희범 LG상사 고문 등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될 예정이다.

윤새봄 웅진 사업운영총괄 전무 [사진=웅진그룹]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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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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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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