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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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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부사장 5명, 전무 12명, 상무 39명 등 총 56명이 승진했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승진(5명)

박형세(朴亨世) TV사업운영센터장

윤태봉(尹泰棒) H&A해외영업그룹장

전명우(田明祐) 경영지원그룹장

최고희(崔高熙) CTO SIC센터장

최승종(崔昇鍾) CTO SIC센터산하Task리더(수석연구위원)

 

◇  전무 승진(12명)

김정태(金政泰) 한국B2C그룹장

백승면(白承勉) H&A제어연구소장

백승태(白承台) RAC사업담당

서영재(徐永在) 상품전략담당

오세기(吳世基) 에어솔루션연구소장

유규문(劉圭文) CS경영센터장

이삼수(李三秀) LG사이언스파크 Digital Transformation담당

이상용(李相龍) CTO A&B센터장

이천국(李天國) HE북미영업담당

이철훈(李哲熏) MC북미영업담당

이현준(李賢濬) MC선행연구담당

임종락(林鍾樂) 스마트개발센터장

 

◇ 상무 승진(39명)

김명수(金明洙) 냉장고 T/Freezer BL

김상욱(金尙郁) 한국모바일사업자담당

김성호(金聖鎬) B2B마케팅담당

김양순(金良純) 부품솔루션생산담당

김이권(金二權) H&A기획관리담당

김재승(金載承) 캐나다법인장

김주민(金柱玟) CTO 인공지능연구소장

김학현(金學鉉) IT해외영업담당

김희철(金熙徹) HE품질경영담당

노영호(盧暎昊) 빌트인사업실장

박내원(朴來源) 한국HA마케팅담당

박상호(朴相鎬) 중남미기획관리담당

박종선(朴鐘善) VS Connectivity개발담당

백승민(白承珉) CTO 로봇신사업개발Task리더

사영진(史暎鎭) CTO HR담당

서흥규(徐興揆) 상품전략담당 산하

손휘창(孫輝昌) 쿠킹/빌트인연구개발담당

송시용(宋始勇) 제조역량강화담당

송준혁(宋晙赫) MC선행영업담당

신화석(申和錫) 콜롬비아법인장

엄위상(嚴位相) CTO Software공학연구소장

여창욱(余昌彧) 유럽ID사업실장

유병국(劉秉國) AVN개발리더

이범섭(李範燮) 북유럽법인장

이석수(李昔秀) SW업그레이드센터장

이수종(李壽鍾) 품질심사담당

이영채(李榮彩) 일본법인장

이은정(李恩政) 인사담당

이장하(李長河) CEM사업담당

이정희(李定熹) 경영기획담당

임상무(林相武) 청소기사업담당

임선경(林善京) VS전력모듈Task리더

장석호(張錫虎) TV제품개발실장

정원진(鄭園蓁) 로봇사업전략/개발담당

정해진(鄭海振) 단말생산담당

조성구(趙誠球) HE디자인연구소장

조휘재(趙彙宰) CTO 특허경영실장

최승윤(崔承胤) HE/VS스마트구매담당

Zhongxun Sun(孙忠逊) 중국 동북담당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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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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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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