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 공략 강화…글로벌 유통망 확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팅크웨어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26 세마쇼(SEMA SHOW)'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팅크웨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 'THINKWARE DASH CAM'의 신제품을 포함해 총 9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ARC 800'은 인공지능(AI) 기반 야간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주차 환경에서도 주요 정보를 선명하게 기록하도록 설계됐다. 플래그십 모델 'U3000 PRO'는 전방 4K·후방 2K 녹화와 60GHz 듀얼 레이더 기반 주차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BMW 글로벌에 블랙박스를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 유통 채널과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