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팅크웨어 아이나비가 29일 KS-QEI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아이나비는 소비자·전문가 평가와 품질지수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팅크웨어는 AI 영상처리 기술과 프리미엄 매장으로 제품·고객 서비스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소비자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제품의 품질과 만족도를 분석하는 지표다. 아이나비는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평가, 품질지수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팅크웨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블랙박스 영상 처리에 적용하고 있다. 초프리미엄 모델 '아이나비 QXD2'는 국내 최초로 AI ISP(Image Signal Processing) 기술을 탑재했다.
이 기술은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빛과 노이즈, 객체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영상 신호를 처리한다. 특히 'AI 나이트비전' 기능으로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와 색 번짐을 줄이고 차량 번호판과 객체의 윤곽을 선명하게 표현한다.
전국 오프라인 직영점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 상담, 장착, A/S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주행 거리 기반 포인트 제도와 통신사, 보험사 등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13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블랙박스 부문 1위라는 성과는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제품의 품질과 기술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과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랙박스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