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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체외진단기 사업'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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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동수 의료기기 사업부장 주재로 '매각설명회' 개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의료기기 사업부 내 체외진단기 사업에 대한 매각을 추진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전동수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장겸 삼성메디슨 대표이사(사장)는 직원설명회를 개최하고, 체외진단기 사업 매각과 관련해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체외진단기 사업 매각과 관련해 매각 협상 대상자 등 구체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일본의 '니프로'가 유력한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니프로는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둔 제약·의료기기 전문업체다.

전동수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사장.[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관계자는 "혈액 등으로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검사기기인 체외진단기 사업과 관련해 매각을 검토 중인 상황으로, 매각 협상 대상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는 체외진단기 외에도 엑스레이, 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장치 등의 사업을 담당, 삼성메디슨은 초음파 진단기기 분야를 맡고 있다.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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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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