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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KBS '죽어도 좋아' 출연 확정…'조들호' 이후 2년 반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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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박솔미가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카리스마 커리어우먼을 연기한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측은 11일 박솔미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 드라마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박솔미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극 중 박솔미는 전설적인 구조조정 전문가 출신으로 회사의 전략기획 본부장으로 스카웃 되는 ‘유시백’ 역을 맡는다. 친화력 있는 화술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닌 프로 직장인이지만 말 한마디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탄탄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뇌섹녀로 분해 모두를 휘어잡을 예정이다.

박솔미는 앞서 승부욕 넘치는 로펌 변호사 캐릭터로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활약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죽어도 좋아’를 통해 복귀를 결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죽어도 좋아’는 악덕 상사의 갱생기를 유쾌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으며 ‘2015년 오늘의 우리 만화’를 수상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강지환에 이어 박솔미의 출연이 확정된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드라마 ‘김과장’의 프로듀서와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공동연출을 맡았던 이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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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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