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동방신기·몬스타엑스·갓세븐·워너원, 올해도 세계로 가는 특급 아이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내 특급 아이돌 그룹들이 올해도 세계로 떠난다. 동방신기, 갓세븐, 몬스타엑스를 비롯해 올해 워너원까지 투어 행렬에 합류했다.

초대형 아이돌들이 전세계를 타깃으로 한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한류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와 유럽, 북미, 남미를 모두 돌고 온 몬스타엑스, 갓세븐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동방신기가 올해 투어 계획을 확정했다. 여기에 신흥 세력 워너원까지 북미, 아시아, 홍콩을 아우르는 월드 투어 스케줄을 공개했다.

◆ '투어돌' 갓세븐과 몬스타엑스, 2018년 더 크게, 더 멀리

데뷔 초부터 아시아와 전세계를 돌며 '투어돌'로 입지를 굳힌 갓세븐이 올해도 나선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서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의 포문을 여는 갓세븐은 이미 총 1만 8천여 석의 서울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어 방콕, 파리, LA, 뉴욕, 멕시코시티,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등 전 세계 17개 도시로 떠난다. GOT7은 유럽과 남미 등으로 투어 지역 범위를 넓히고 공연장 규모도 확대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주헌, 서뉴,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몬스타엑스도 국내 팬덤 다지기와 해외 공연에 동시에 주력해온 팀. 오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의 서울 장충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미주, 남미 등을 방문한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9월 첫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인 멕시코시티 콘서트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이들의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 돌아온 동방신기 100만 관객을 향해…신흥 강자 워너원도 투어 합류

군복무를 마치고 국내에 컴백한 동방신기는 5월 5~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elcome’을 개최하며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2015년 6월 동방신기 앙코르 콘서트 ‘TVXQ! SPECIAL LIVE TOUR - T1ST0RY - &...!’ 이후 2년 9개월만의 단독 공연이다.

동방신기는 앞서 올 초 프레스 투어로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들은 오는 6월 8~10일 일본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총 3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方神起 LIVE TOUR~Begin Again~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을 개최하며 동방신기 단일 투어 사상 최대 규모인 100만 관객 동원을 예고했다. 공격적인 동방신기의 행보에 과연 투어가 어디까지 확장될 지도 관심을 모은다.

워너원 월드 투어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CJ E&M>

지난해를 뜨겁게 달군 신흥 강자 워너원도 아시아에서 전세계로 투어 무대를 넓혔다. 오는 6월 1일부터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in Seoul’로 팬들과 만난다. 티켓 오픈 당시 총 6만석의 좌석이 단숨에 매진됐다.

워너원의 ‘원 더 월드’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산호세(6월 21일), 달라스(6월 26일), 시카고(6월 29), 애틀란타(7월 2일), 싱가포르(7월 13일), 자카르타(7월 15일), 쿠알라룸푸르(7월 21일), 홍콩(7월 28, 29일), 방콕(8월 4, 5일), 멜버른(8월 17일), 타이페이(8월 25, 26일), 마닐라(9월 1일)로 이어져 3개월간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3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에 이어 월드 투어로 2018년을 활동의 끝이 아닌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