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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제활동 개선 없어.. 성별 임금격차 해소에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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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민지현 기자] 올해 다수의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경제활동 측면은 개선된 것이 없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경제포럼(WEF)의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임금 평등이 달성되려면 100년이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2016년 추정치 80년에서 20년 더 증가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17년 여성 임원 비율은 24%이며 새롭게 임명되는 여성 최고경영자(CEO) 비율은 4%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글로벌 CEO 리더십 컨설팅 회사 이곤젠더(Egon Zehnder)의 인사팀장은 "미국 대기업의 여성 CEO는 2016년 27명에서 2017년 24명으로 감소했으며 영국의 92개 대기업의 여성 CEO는 2016년 7.8%에서 2017년 6.5%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여성정책연구원도 WEF 보고서와 같은 의견을 보였다. 여성이 남성과 동일한 임금을 받기 위해서는 100년이 걸린다는 것. 더불어 성별 임금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진척이 최근 10년간 더뎌졌다고도 밝혔다.

한편 경영 데이터 분석기관 이퀼라는 2048년까지 미국 기업 이사회 내 남녀평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MSCI 연구원은 기업 이사회 내 여성 비율이 2028년까지는 30%, 2032년에는 50%에 이를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Newspim] 민지현 기자(jihyeon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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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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