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코웨이, 한뼘 마이컬렉션 첫 번째 라인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 출시..올해 10개 이상 라인업 구축 예정

[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정수기의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까지 선택할 수 있는 한뼘 마이컬렉션의 첫 번째 라인인 ‘코웨이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CHP-480L/CHP-481L)’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뼘 마이컬렉션은 소비자들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춰 원하는 기능, 디자인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기존 시장에는 없던 신개념의 혁신적인 제품 플랫폼이다.

코웨이 한뼘 마이컬렉션은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를 시작으로 금년 총10종 이상의 제품을 연달아 선보이며 제품 플랫폼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사진=코웨이>

이번에 출시되는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오토 슬라이딩 살균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스스로 순환살균 및 사물인터넷을 연계해 물 음용 습관까지 케어해주는 등 현존하는 혁신적인 정수기 기능을 종합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마이한뼘 정수기는RO 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갖춘 정수기임에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가로 크기가 한뼘 사이즈인 18.5cm에 불과한 초소형 사이즈를 구현해냈다.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순환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정수된 물 저장 공간인 수조와 물이 지나는 모든 유로는 물론 오토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물이 최종 나오는 파우셋까지 전기분해살균수로 스스로 살균해 언제나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가정 마다 제각기인 정수기 물 사용량을 제품 스스로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자동으로 살균 주기를 변경하는 체계적인 고객 케어를 제공한다.

신제품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사물인터넷을 적용해 고차원의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3명까지 물 음용량 정보를 기억해 개인별 물 음용 습관을 관리해주며, ‘고장 진단 안심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정수기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이상 감지 시 콜센터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해 사용 편의성 강화 및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수기 온수 온도인 ▲분유를 탈 때 적합한 45도 ▲차 마실 때 적합한 70도 ▲커피나 요리 등에 적합한 85도 등 3단계 온도가 자동 설정되어 있어 원하는 온도의 물을 바로 빠르게 추출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한뼘 정수기는 평상시에는 온수를 만들지 않고 추출할 때만 순간적으로 온수를 만들어내는 순간 온수 시스템과 고효율 인버터 냉수 시스템 적용으로 사용되는 전기량을 최소화 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제품이다.

이 제품은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RO 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장착해 잔류염소·중금속·미생물은 물론 각종 유해 물질을 제거해 안심의 수준이 다른 깨끗한 물을 언제나 제공한다.

신제품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는 깔끔하고 세련된 화이트 제품과 실버 제품으로 구성되며, CHP-481L(실버)는 렌탈로 이용 시 월 렌탈료는 4만 8,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며, 일시불 판매가격은 199만원이다. 또한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 CHP-480L(화이트)는 렌탈로 이용 시 월 렌탈료는 4만7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며, 일시불 판매가격은 199만원이다.

코웨이는 이번에 출시하는 실버 및 화이트 색상에 이어 추후 ▲민트 ▲오트밀 ▲로즈골드 모델도 순차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인테리어 컬러 선택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첫 제품인 마이한뼘 정수기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RO 멤브레인 정수기 최초로 초소형 한뼘 사이즈에 혁신적인 기능을 집약해 만들어 정수기 트렌드에 한 획을 긋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