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MAP6, 에이프린스에서 걸스데이 남동생 그룹으로…'차세대 칼군무돌' 출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신인 아이돌 MAP6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MAP6, 에이프린스에서 걸스데이 남동생 그룹으로…'차세대 칼군무돌' 출격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스데이 소속사의 남성 아이돌 MAP6가 강한 남성미가 넘치는 '칼군무돌'로 가요계 활동 제 2막을 연다.

MAP6는 10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데뷔 앨범 'STOR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냈다.

MAP6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5인조 남성 그룹으로 민혁, 제이준, 사인, 썬, 제이빈의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데뷔 싱글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TORM'과 ㅇ연주 버전, 리메이크곡 '휘파람'까지 3곡이 수록됐다.

데뷔곡 'STORM' 무대에서 멤버들은 장신과 긴 팔다리를 이용한 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가득 드러냈다. 약간은 비장하면서도 슬픈 인트로 멜로디와 강한 래핑이 어우러져 남성성을 강조한 또 하나의 '칼군무돌'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AP6의 다섯 멤버 중 싸인을 제외한 네 명은 지난 2012년 '에이프린스'라는 그룹명으로 이미 데뷔해 활동한 중고 신인이다. 그룹 색깔을 완전히 바꾼 것은 물론 실력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시작에 걸스데이 소속사의 적극 지원으로 가요계를 장악할 차세대 아이돌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멤버 썬은 "MAP6라는 팀명을 정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세계로 뻗어가는 그룹이라는 듯에 멤버 5명에 팬들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팀명을 설명했다.

리더 민혁은 "데뷔 전에 많은 언론과 팬들 앞에서 쇼케이스를 열게 돼 영광이고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준비한 대로 실수 없이 잘 마치고 싶다"고 첫 데뷔 소감을 말했다.

타이틀곡 'SRORM'에 대해서 제이준은 "남성미가 돋보이는 강렬한 곡이지만 서정성도 가미돼 트렌디한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본다는 가사 내용이 지금 저희 상황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MAP6의 데뷔곡 'STORM'은 임창정, SG워너비 등과 함께 작업한 작곡팀 새벽3시의 작품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감성이 공존하는 곡이다. PB R&B와 힙합 장르의 조화가 돋보이며 폭풍의 절망 속에서 나를 구원할 것은 '사랑'이라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한편 MAP6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SRORM'을 발표했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