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영그룹은 8일 세계태권도연맹에 6년간 총 100억원을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태권도 보급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태권도연맹과 함께 베트남 태권도협회에 대학생 태권도봉사단 파견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에 ′태권도훈련센터′ 건립기금을 지원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이번 세계태권도연맹 후원으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사회공헌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