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상해자유무역구 출범 앞두고 투자 '금맥' 찾기 분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소영 기자] 중국 상하이(上海)  '자유무역지구' 설립이 확정돼 이달말 출범식과 함께 정식 가동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투자자들이 상하이발(發) '대목'을 노리고 투자대상 물색에 나서고 있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는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주도하는 사업으로 와이가오차오(外高橋) 보세구, 와이가오차오 보세물류원구, 양산(洋山) 보세항구, 푸둥(浦東) 종합보세구 등 4개 세관 특수감시관리구역으로 구성되며 총면적은 28.78㎢에 달한다. 

최근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스틸의 경영자 출신인 아이바오쥔(艾寶俊) 상하이 부시장이 자유무역지구 업무를 관장하는 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7일 출범식이 열릴 예정이다.


중국 경제주간지 이재주간(理財週刊)은 최근 상하이자유무역지구 정식 가동을 앞두고 각광받고 있는 투자대상을 소개하고, 적절한 투자방향을 제시했다.

◇ 주식에서 '금맥' 찾기
투자자들은 우선 '알짜'주식 찾기에 나서고 있다. 항만·금융·부동산 주가 대표적 수혜주로 꼽히며, 관련 주가가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상하이자유무역지구 테마주의 주가 누계 상승폭은 40%에 달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분위기에 편승한 투기세력이 몰리고 있다며, 관련 테마주 주가의 상승 후 폭락을 경고하고 있다. 2일 상하이증시에서는 기존에 인기를 얻었던 항만·해운 관련주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인기를 끌었던 부동산 관련 주가도 큰폭의 낙폭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상하이관련 주식 종목에서 어떻게 옥석을 가릴 것인가? 이재주간은 투자자가 다음의 3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할 것을 건의했다.

[출처: 텅쉰재경]
첫째, 서비스 무역. 볜주야오(卞祖耀) 상하이보세구역협회장은 "상하이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단계적으로 개방폭을 확대할 것이고, 화물 진출입과 물류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에 위치한 모 투자회사 관계자는 "현재 대다수 기업은 무역과 관련된 다수 업종의 업종진입인가 제도가 취소 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이는 경제활성에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무역과 서비스업종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셰헝(謝恒) 창신펀드(長信基金) 투자분석가는 "상하이 자유무역지구는 금융서비스·항운 서비스·비지니스 서비스·문화 서비스 등 다방면의 서비스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역외 금융, 화물 물동량, 물류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된 수혜 종목으로 상강그룹(上港集團), 상하이매터리얼트레이딩(上海物貿 600822), 푸둥건설(浦東建設 600284), 동방항공(東方航空 600115), 상하이야퉁(亞通股份 600692)등의 종목을 소개했다.

둘째, 대량의 토지를 보유한 회사. 상하이에 근거지를 둔 회사 가운데 많은 곳이 상하이자유무역지구내에 대량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상하이자유무역지구 내 토지의 가격 상승은 회사 실적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증권정보 전문제공 업체인 다즈후이(大智慧)의 셰주핑(謝祖平) 분석가는 "상하이자유무역 지구는 새로운 서비스업의 주무대로 인구와 자원이 밀집하게 될 것이다. 이는 관련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지역에 대량의 부동산을 보유한 상장기업으로는 와이가오차오(外高橋 600648), 상강그룹(上港集團), 푸둥진차오(浦東金橋 600639), 제룽실업(界龍實業 600836),루자주이(陸家嘴 600663) 등이 있다.

셋째, 금융개혁. 상하이자유무역지구에서 시행될 우대정책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그 내용보다는 금융개방 자체의 실현방식이 더욱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무관세, 자유무역지구 내 위안화 환율 시장화, 자본계정 개방, 역내펀드의 외국인투자자으로부터의 직접 자금조달, 역내 등록 펀드의 외화자금조달 등 금융개방개혁이 어디까지 실현될 지에 관련 기업의 발전도 달라질 전망이다.

금융개혁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는 종목은 포발은행(浦发银行), 룽터우구펀(龙头股份), 상하이싼마오(上海三毛), 진장터우즈(锦江投资), 상하이매터리얼드레이딩 등이다.

◇ 분위기에 휩쓸리는 투자 금물, 장기적으론 낙관적
증권전문가들은 분위기에 휩쓸린 '묻지마' 투자는 금물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상하이무역지구 관련 테마주도 급락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실제로 2일 상하이 증시에선 다수의 상하이자유무역지구 관련주의 주가가 폭락했고, 다음날인 오늘 오전 다시 급등세를 보이는 등 관련주가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상하이자유무역지구는 중국 국가적 차원의 대대적인 중요 사업이자 정책이어서 이와 관련된 종목의 주가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상하이자유무역지구 주가의 큰 폭락 이후 다소 '과감한' 장기투자에 나서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틈새산업, 틈새기업도 주목해야
주식 외에도 상하이자유무역지구 가동에 따라 금융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상하이자유무역지구는 금융서비스 강화를 가장 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이 이 지역 내의 상품의 자유로운 유통과 상품 무관세를 허용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또한, 금융시장이 이 지역 내에 국제적이 교역센터를 건립과 외국기업의 중국 선물거래 참여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때문에 외국의 상품거래소가 상하이자유무역지구에 들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만약, 외국기업이 중국에 선물(先物)창고를 설립할 수 있다면, 이는 중국의 원자재 시장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중국 업계 관계자의 입장이다.

한편, 상하이자유무역지구에서는 국제 예술품 경매같은 최고급 문화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유무역지구 내에서는 예술품 유통과 관련된 세금과 원가를 크게 절감할 수 있기때문.

실제로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회사 크리스티가 상하이자유무역지구 내에 상품창고를 건립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크리스티는 현재 싱가포르, 런던과 뉴욕에 창고를 가지고 있다.크리스티가 상하이에 상품창고를 설립하면, 중국 예술품 소장가와 투자자에게는 큰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