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28일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했다
- 첫 방송은 28일 박장대소 영농조합 잼을 판매했다
- 센터는 올해 10회 고품질 방송으로 소상공인 매출과 브랜드를 키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위한 '2026년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오는 2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4일 센터에 따르면 첫 방송은 28일 오후 2시 지역의 우수 농가인 '박장대소 영농조합'의 수제 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센터는 이번 방송을 포함해 올해 총 10회를 진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우수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라이브로 소개할 예정이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의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홍보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회의 방송 중 6회에서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는 '완판' 기록을 달성하며 지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센터는 방송 제작 무역과 맞춤형 기획을 바탕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고품질 라이브 방송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규 센터장은 "지난해 시민들과 소비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6회 완판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올해도 좋은 상품과 알찬 구성으로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강원더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