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21일 잔여 호실 분양 상담을 진행했다.
-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라이브오피스와 지원시설을 갖췄다.
- 갈매역·별내역 인접에 업종 확대까지 더해 활용폭이 넓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에 조성된 복합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한 분양 및 입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업무 시설인 '라이브오피스' 평면의 경우, 사무 공간 내부에 전용 화장실과 다락 구조가 배치되어 업무와 휴식 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단지 내 공용 인프라로는 입주 기업 종사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커뮤니티 라운지, 회의실 등 업무 지원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아울러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스크린골프장, 클럽라운지 등의 복지 편의 시설과 함께 약 1190㎡ 규모의 구리웰니스건강검진센터가 입점해 운영 중이다.
건물 내 공개녹지는 층별 테마에 맞춰 배치됐다. 지하 2층 단풍정원을 시작으로 1층 커뮤니티가든, 8층 스퀘어가든, 9층 빛의 정원 등 다수의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사업지는 경춘선 갈매역과 최근 개통된 지하철 8호선 별내역이 인접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향후 별내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정차가 계획되어 있어 철도 교통망이 추가로 확충될 예정이다. 도로망으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 등의 진출입이 용이해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주요 권역으로의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최근 구리시의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 조치에 따라 해당 단지의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지자체의 규제 완화에 따라 공유주방 운영업, 공유창고 운영업, 방송 및 영상·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등 13개 업종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기존 제조업 및 지식산업 외에도 물류,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 사업자의 입주가 가능해졌다.
현재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단지 1층에 분양 홍보관을 마련하고 잔여 호실에 대한 입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