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16강행... 올해 23연승 행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시리즈인 싱가포르오픈에서 3연패를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025-05-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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