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대] 최저임금 속도조절 '뜨거운 감자'…시각차 커 진통 예고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1만원 문턱 앞에서 주춤하고 있는 최저임금이 새 정부를 앞두고 논란의 중심에 서 있게 됐다.최저임금위원회가 지난 5일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시작...
2022-04-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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