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관 돌진한 여가부 공무원 "귀신에 씌었었다"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미국대사관 정문을 차로 들이받아 현행범으로 체포된 여성가족부 4급 서기관이 과거 과대망상증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종로경...
2018-06-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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