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고속도로 7곳 399명 불법파견 덜미…근로자 위치추적 등 백태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전국 민자고속도로 근로자 10명중 1명은 불법파견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단체 카톡방에서 도급인에게 직접 업무지시를 당하거나, 순찰차에...
2021-02-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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