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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서대문 1~4선거구, 이동화·김호진·이승미·이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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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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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 4명을 확정했다.
  •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지역 기반 활동 경력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해 표심 공략에 나섰다.
  • 재개발·교통 개선과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균형발전이 주요 현안인 서대문구에서 경험 많은 인사들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서대문구는 재개발·교통 개선과 함께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균형발전이 주요 현안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지역 기반 활동 경력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동화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대문구 1선거구 이동화 후보

1961년생인 이동화 후보는 제8·9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구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다.

경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8대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재정건설위원회 부위원장, 2022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지회장과 서대문구 상공회 부회장, 신촌동 통장협의회장을 지내며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김호진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대문구 2선거구 김호진 후보

1967년생인 김호진 후보는 제6·7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 출신으로, 제7대 후반기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경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대문구의회에서는 재정건설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2012년 서대문구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활동하며 재정·행정 분야 의정 경험을 쌓았다.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사무국장을 지내며 지역 정치 활동을 해왔다.

이승미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대문구 3선거구 이승미 후보

1975년생인 이승미 후보는 제10·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시의원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11대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았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책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서부권역 교통환경 개선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교통·예산·교육 분야 의정 경험을 쌓았다.

저출생·고령사회 문제극복 특별위원회와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 특별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특별위원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용구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대문구 4선거구 이용구 후보

1972년생인 이용구 후보는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온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다.

금모래신협 감사를 지냈으며, 현재 남가좌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남가좌1동 주민자치회장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인사위원, 가재울중학교·명지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교육·복지 분야 지역 활동을 해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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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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