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장동 121억 수수' 천화동인 7호 전직 기자 재산 추징보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검찰이 대장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121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전직 기자 배모 씨의 재산을 추가로 추징보...
2026-06-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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