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양주시 덕계동 공동주택에서 5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장비 18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2시 30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 주민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되고 31명이 긴급 대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김가현 기자 = 5일 새벽 경기 양주시 덕계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들이 대피하고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26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공동주택 8층 베란다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자는 1층에서 상황을 목격하고 즉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8대와 소방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 및 구조 작업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 선착대는 즉시 화재 발생 세대의 문을 개방하고 인명 검색을 실시했다.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22분 만인 새벽 1시 55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새벽 2시 3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화재 발생 세대 거주자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 3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되었으며 28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등 총 31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