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억원 누가 요구했나' 질문에 조경식 전 KH 부회장 "권성동 베프가 요구"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은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주최한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베프(베스트 프랜드)가 KH그룹 회장의...
2025-09-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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