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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7억원..."7분기만에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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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영업손실 폭 11억원으로 축소..."올해 수익성 개선 지속"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가구 전문기업 조이웍스앤코는 지난해 4분기 7분기만에 영업흑자로 돌아서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7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흑자 전환으로 연간 영업손실 폭은 11억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4분기 영업흑자 달성은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 원가 절감 및 유통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다. 특히 가구사업 전문가인 송윤섭 대표이사 취임 후 적극적으로 추진한 사업 구조 및 체질 개선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오른쪽부터) 조이웍스앤코의 로운소파, 무디아르떼 수납장, 손니도로 매트리스 + 샌드 패브릭 침대. [사진=조이웍스앤코]

당기순이익은 보수적 회계처리에 따른 일회성 손실 반영으로 8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자회사 쓰리디아이 지분 전액 손상처리, 영업양수도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 손상 영향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번 영업외 손실의 대부분은 현금 유출이 없는 비경상적 회계 요인에 따른 것으로 재무여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4분기 영업흑자 달성은 사업구조 개편과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등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 결과"라며 "일시적 요인이 아닌만큼 수익성 개선 추세는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적 회계처리를 통해 잠재적 손실까지 지난해 실적에 모두 반영한 만큼 올해는 당기순이익까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향후 지분 매각이나 재고 판매 등을 통해 현금 유입이 수반되는 손익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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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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