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경제정책] "줄이자" vs "늘리자"...한전채 발행 놓고 당정 '엇박자'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내년도 전기료 대폭 인상 계획을 밝힌 가운데, 전기료 인상의 열쇠를 쥔 한전채 발행 규모를 놓고 당정이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2022-12-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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