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고진영 "많은 상금 걸려 있어 질수 없다"... 시즌 상금 '300만달러 도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코스에서 행복하게 경기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3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
2019-10-30 10:3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