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분쯤 김천시 어모면 덕마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18평 규모 조적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분쯤 김천시 어모면 덕마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18평 규모 조적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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