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최헌규 뉴스핌 신임 베이징 특파원이 오는 7월 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부임해 본격적인 취재 활동에 들어간다.
최 특파원은 1989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같은 해 헤럴드경제에 입사해 베이징 특파원과 독자서비스국 국장 등을 지냈다. 2013년 뉴스핌으로 자리를 옮겨 베이징 특파원과 중국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베이징대에서 수학하고 서강대에서 중국학 석사 학위를 받은 최 특파원은 10년 넘게 중국 취재 현장을 누빈 한국 언론계의 대표적인 '중국통'이다. 앞으로 최 특파원은 베이징에서 중국의 정치·외교·경제 현안에 대한 심층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은 미국 워싱턴과 뉴욕, 그리고 중국 베이징을 비롯해 런던, 시드니, 방콕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총 6명의 해외 특파원 체제를 갖추고 있다.

os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