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1승 도전 안세영, 야마구치와 또 만난다…파이널스 4강 격돌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은 올 시즌 국제대회 70경기에서 4번만 졌다. 여자 단식 역사상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이다.네 번의 ...
2025-12-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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