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병원 간호사 "어제는 100명, 오늘은 120명… 북한군 부상자 쏟아져 들어온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한 병원 간호사가 18일(현지시간) 남편과 통화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북한군 부상병들이 왜 특혜 치료를 받아야 되느냐고...
2024-12-2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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