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해병 어머니, 법정 출석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임성근 엄벌해달라"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 채해병의 어머니가 13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업무상 과실치사 재판에 나와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며 임 전 사단장에 ...
2026-04-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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